ㅇ 2.20일 결정될 예정인 19.5억불 규모의 Michiquillay 광산 프로젝트와 13억불 규모의 Toromocho 광산 확장사업 등 총 125억불 규모의 6개 광산 프로젝트가 금년 내 추진될 것이라 함.

 


ㅇ 경제전문지 Gestion에 따르면, Toromocho(구리광산으로 75천톤 추가증설, 13억불), Mina Justa(구리광산, 11만톤 생산, 15억불), Quellaveco(22.5만톤, 48.8억불), Corani(금광, 8백만 온스, 7억불), Pampa del Pongo(철광, 15천톤, 20억불) 광산 등이 금년도 2분기에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면서 금년도 광업분야 투자가 전년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출처: 주페루대한민국대사관(Gestion 1.2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