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교통통신부(MTC)는 광물철도사업 타당성조사용역 참여에 관심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광물철도(Tren Minero)는 총 연장 750km의 광물철도는 가장 적합한 경로를 선택해 주요 광산에서 Marcona 항만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중부, 남부지역 광산에서 생산된 광물을 해안지역까지 운송하여 물류비용 절감과 광산경기를 활성화시키는 것임을 강조함.

 

ㅇ 교통통신부는 1년간의 개발조사와 2년간의 본격적인 타당성조사가 마무리되면, 재원 조달을 위한 준비기간이 필요하다고 밝힘.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광물 수송으로 갈등을 빚어온 지역 주민들과의 문제 해결은 물론이며, 광물 운송비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함.

 

ㅇ 한편, 에너지광업부(MEM) Ricardo Labo 광업차관은 지난 1.12일 언론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동 사업은 민간 및 공공 투자를 통해 약 24억불이 투자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음.

 

 

* 정보 출처: Gestion, 1.29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