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재건사업청(ARCC) Edgar Quispe 청장은 금년도에 엘니뇨 피해를 입은 13개 지방 3,512개 사업에 총 70.7억솔( 22억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12천개 재건 사업 가운데 현재 10억솔 규모의 사업이 진행 중이며, 특히 재해예방 사업에만 16.84억솔(5억불)을 지원했다고 밝힘.

 

ㅇ 부문별로는 농업분야에 670개 사업 1.89억솔, 교육분야 786개 사업 13.68억솔, 도로분야 929개 사업 3.76억솔, 보건분야 140개 사업 8.12억솔, 상하수도 분야 624개 사업에 5.24억솔, 수송분야 352개 사업에 23.68억솔 등이 집행될 것이라고 함.

 

ㅇ 아울러, 금년 말까지 5,200개 사전투자조사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세금대체공사제도(Obra por Impuesto)를 통해서도 1,673개(83.13억솔)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함.

 

ㅇ 그러나 정치계와 사회 각 층을 중심으로 성과가 보이지 않는 재건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며, 지난주 BBVA은행 연구소는 금년 계획된 재건사업 예산 20억불 중 12억불만 예산이 집행 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Quispe 청장은 2018년에 계획된 재건사업 예산은 차질 없이 모두 투자될 것이라며 이를 반박함.

 

* 정보 출처: Gestion, 1.3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