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국제인권단체 AMNESTY는 로레또 및 쿠스코지역 일부 여성들이 위장질환, 알레르기, 피부발진 그리고 심지어는 유산에 이르는 심각한 건강피해를 겪고 있고, 그들의 아이들 또한 비슷한 증세로 고생하고 있어 학교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함.

 

ㅇ 2014년 지방보건국(DIRESA)은 물에서 상당량의 유류성분이 검출되었고 이는 환경기준치를 상당히 초과한다고 밝힌바 있음. 2017년에는 추가적인 분석 및 실험도 진행하였으나, 결과가 현재까지 발표되지 않고 있음.

 

 

* 정보 출처: Actualidad ambiental, 9.15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