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페루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종의 감자를 재배하고 있으며, 그 종류만 4000여 종이 넘으며 매년 45억 톤의 감자가 수확되고 있으나, 검역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감자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

 

ㅇ 최근 임명된 농업관개부 José Arista 장관은 그 동안 페루 자국 내에서만 판매가 허용됨으로써 과잉공급문제로 이어졌고, 이로 인해 시장가격도 상당히 낮은 수준에서 형성되어 있어 농민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는 상태라고 언급하면서 감자 수출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힘.

 

 

* 정보 출처: El comercio 1.1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