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파라과이 임업은 천연림에서 생산하는 목재를 기반으로 특히 척박한 서부 지방에 비해 비교적 도로 인프라 여건이 양호하고 도시가 형성되어 있는 동부 지역에 밀집되어 있으며, 임업은 GDP의 1.2% 규모임.

 

- 파라과이 산림면적은 2015년도 기준 천연림이 1천9백만 헥타, 인공림이 53만 헥타로 국토의 약 47%를 차지하며, 주요 목재로는 목탄, 제재목, 장작, 합판, 마루용 바닥재를 생산함.

 

 

ㅇ 최근 농지 개척을 위해 무분별한 벌채가 주요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파라과이목재인협회(FEPAMA)는 벌채와 주요 산림 지역의 치안불안 문제가 조림 사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을 촉구 중임.

 

※ 2010-2015년간 파라과이 산림면적 감소율: 2.0%, 세계 6위 (FAO, 2015)

 

 

ㅇ 우리 임업진흥원은 파라과이내 현지 법인(KOFPI Paraguay S.A.)을 설립하고, 남미내 해외 조림 선진기지로 남미 진출 희망 기업들에게 컨설팅 제공 등 교량 역할을 수행할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음.

 

- 현재 △해외조림 선진기지 구축 사업 수행, △해외조림 희망 기업 관계자 현장 연수 실시, △남미 산림협력센터 개설 타당성 조사 등을 진행

 

- 2013년부터 현재까지 까과수 지역에 총 670헥타 규모의 조림을 완료

 

 

 

 

*정보출처:

파라과이 주요 일간지(ABC, LA NACION, ULTIMA HORA 등)

파라과이 산림청(INFONA) 및 목재인협회(FEPAMA)

한국임업진흥원(KOFPI), FAO(세계식량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