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해사협력협정 및 항공교통협정) 파나마 국무회의는 1.30(화) 바렐라 대통령의 방중(2017.11월) 계기 채택된 파나마-중국간 해사협력협정 및 항공교통협정을 승인함. 
      - 양국간 해사협력협정은 △중국의 파나마에 대한 최혜국(Nacion Mas Favorecida/MFN) 지위 부여, △중국 내 항만에 입항하는 파나마 국적 선박에 대한 국제선박 특별 요금 및 우대 조치 제공, △양국 선원의 자격증 상호 인정, △양국 상업 선단의 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함. 

      - 양국간 항공교통협정은 운수권(traffic right)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양국간 직항 노선 개설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는 의미를 가짐 

 

   ㅇ (파나마市와 다비드市 간 철도 건설 사업) 파나마市와 다비드市 간 철도 건설 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위한 제1차 양국 정부간 회의가 2.2(금) 주재국 외교부에서 개최된바, 금번 1차 실무 회의의 주요 안건은 타당성 조사의 방법과 작업 체계 결정임. 
      - 파나마 정부는 언론 보도에서 상기 철로(전장 450km, 주파 시간 2.5시간)는 중국의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양국간 지리 및 무역 면에서의 통합을 도모한다고 평가 

      - 상기 회의에는 로베르토 로이(Roberto Roy) 운하장관 겸 메트로공사 사장의 주재 하에, 파나마 외교부 및 통상산업부 관계자, 중국 상무부 관계자 및 철도 엔지니어들이 참석 

 

   ㅇ (중국 칭다오市 기업 대표단 방문) 중국 칭다오市 기업 대표단이 2.6(화) 파나마를 방문, 파나마농상공회의소(CCIAP)와 칭다오市 상무국(Qingdao Bureau of Coomerce) 간 협력 MOU를 체결하고 對파나마 투자 기회를 모색함. 
        ※ 금번 칭다오市 기업 대표단은 △칭다오市 상무국, △칭다오市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외무국(Foreign Affairs Office of the Standing Committee of Qingdao People's Congress), △건설기업들 등으로 구성 

      - 가브리엘 바를레따(Gabriel Barletta) 파나마농상공회의소 회장 대리는 칭다오 기업 대표단이 향후 5년에 걸쳐 50억불 상당의 對파나마 수출 및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 

      - 금번 칭다오 기업 대표단은 2017.6월 파나마-중국 수교 이후 파나마를 방문한 4번째 기업 대표단임 

 

 

* 정보 출처: 파나마 주요 언론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