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중남미개발은행(CAF) Eleonora Silvia 페루 지사장은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페루 주요 교역국가의 대외 여건개선과 국제 광물가격의 상승세 등을 근거로 금년도 페루 경제성장(GDP)을 3.7%로 전망하고 1분기 전망도 정치적인 불안이 해소될 경우 3.9%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함.

 

ㅇ 금년도 CAF의 對페루 투자와 관련, Silvia 지사장은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인 약 23.8억불을 투자할 계획이며, 공공개발에 70%를 민간 부문에 30%를 각각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ㅇ 현재 Chavimochic III 및 Majes Siguas II 관개 프로젝트, Minam-CAF 및 Serfor-CAF 프로젝트 등에 7.2억불이 투자되고 있으며, 지역을 연결하는 광대역망 설치, 상하수도 및 시민안전 개선 프로젝트 등에 2억불이 투자될 것이라고 함. 민간 부문은 PPP방식을 통해 Jorge Chávez, Huancayo - Huancavelica 철도, 티티카카호 하수처리장(la PTAR Titicaca) 등에 2.5억불이 투자될 계획이라고 함.

 

* 정보 출처: El Peruano, 1.3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