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하청 이사회, 신규 전략 승인 및 조직 개편
   ㅇ 파나마운하청(ACP) 이사회가 2019회계연도(2018.10.1-2019.9.30)부터 시행할 신규 전략을 1.22 승인한바, 동 신규 전략은 아래 8대 목표에 초점을 두고 있음. 

      - 물동량 증가를 통한 수입증대 및 사업 성장 
      - 부대사업으로 인한 수입 다변화 
      - 효율성, 생산성, 위기관리를 통한 사업 수익성 극대화
      - 고객사와의 긴밀한 관계 발전 및 사업의 스마트성 강화 
      - 인간 소비 및 운하 운영에 필요한 물의 양과 질의 확보 
      - 사업 관행 및 기업 거버넌스의 개선
      - 역량 개발을 통한 조직 개편 
      - 파나마운하의 이미지 및 신인도의 적극적 강화 

 

   ㅇ ACP 이사회는 상기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해서 운하청의 조직구조를 개편하기로 한바, 기존의 기업관리 부사장실과 기술정보 부사장실을 여타 부사장실에 흡수시킴으로써 기존 10명의 부사장을 8명으로 감축했으며, 2018.10월까지 질서있는 전환ㆍ조정 과정을 거칠 예정임. 

 

 

2. LNG 물동량 증가 전망
   ㅇ 글로벌 정보분석 회사인 S&P Global Platts社에 따르면, 미국 연안에서 출발하여 파나마운하를 통과하는 LNG 물동량이 2019년 말까지 세 배 가량 증가하여 정체 현상이 빚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이로 인해 미국의 LNG 수입업체들이 비용이 더 들더라도 여타 루트를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함. 

      - 2017.12월 파나마운하를 통과한 LNG선의 부피(volumen)가 67% 증가하였으며 이 중 대부분이 미국 루이지애나州의 셰니에르 에너지(Cheniere Energy Inc.)社의 사빈 패스(Sabine Pass) LNG 시설로부터 출발

      - LNG 물동량 증가의 주요 원인은 한국, 일본, 중국의 LNG 수요 증가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미국의 Exelon Corp社, Magnolia LNG LLC社 및 Tellurian Inc社는 향후 10년에 걸쳐 24기의 LNG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 

 

 

* 정보 출처: 파나마 주요 언론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