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수출협회(ADEX)에 따르면, 2017년 수출이 광업과 농업의 수출확대에 힘입어 440억불을 기록하면서 전년대비 22.7% 증가하였다고 밝힘.

 

ㅇ ADEX Juan Varilias 회장은 정부가 2021년까지 목표로 하고 있는 수출규모 2배 증가 달성을 위해서는 연평균 15% 이상의 증가세를 유지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주요 수출 시장인 미국(2.3%), 중국(6.6%), 유럽(2.2%)의 성장세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의 수출 진흥방안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함.

 

ㅇ ADEX의 수출통계 분석결과, 광물 등 전통부문의 수출이 323.6억불로 73.4%를 차지하였으며, 비전통 부문은 116.9억불로 26.6%를 차지함. 특히, 동과 금의 수출이 27.9% 증가하면서 수출증가를 주도함. 부문별로는 석유가스(54.1%), 수산(41.7%, 어분생산 증가(63%)에 기인), 광업(25.7%)의 수출 증가가 두드러졌으며, 농업은 감소(–5.9%)한 것으로 나타남.
- 부가가치형 제품의 수출은 116.9억불을 기록, 2015년 –9%, 2016년 –1% 감소 이후 10% 증가를 기록함. 수산(17.3%), 기계금속가공(17.1%), 섬유(15.5%), 농산업(10.5%) 등이 수출 증가를 주도하였으며, 비금속(-4.5%), 목재(-4.4%) 등은 감소를 기록함. 농수산물(51억불)의 경우 신선포도(2.4%), 아보카도(46.3%), 블루베리(51.9%) 수출이 증가하였으며, 아스파라거스는 감소(-1%) 함

 

ㅇ 주요 수출국가는 중국, 미국, 스위스, 인디아, 한국 등으로 전체 수출의 64.3%를 차지하였으며, 일본, 스페인, 브라질, 캐나다, 파나마, 독일 등이 뒤를 이음.

 

 

* 정보 출처: Andina, 2.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