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살바도르 전력통신감독위원회(SIGET)는 310MW 전력공급 계약을 위한 공개입찰이 4.15 마감되어 총 6개 기업이 낙찰되었다고 밝혔으며, 금번 전력공급 계약은 4년 6개월간 유효한 장기계약으로서 거래될 전력 규모는 1억불에 달함.

 

2. 금번 입찰에서 Nejapa Power사(110MW), Talnique 발전소(72MW), Termopuerto사(53MW), Duke사(52.25MW), Textufil사(12MW), Gecsa사(10.5MW) 총 6개 기업이 선정되어 2013.8월부터 4년 6개월 동안 엘살바도르 전력수요의 약 70%에 달하는 전력을 공급하게 될 예정으로서 엘살바도르 전력통신감독위원회측은 장기계약을 통해 에너지 가격 안정화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보장할 수 있게 된 것을 평가함.

 

3. 금번 입찰업무를 대행한 배전기업 CAESS사는 조만간 100MW 전력공급 계약을 위한 입찰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으며, 금번 계약과 더불어 전력 수요량 85%를 장기계약을 통해 공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함.

 

<정보출처 : 엘살바도르 El Mundo지 보도 및 SIGET 홈페이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