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랄레스 대통령과 룰라 브라질 대통령은 오는 8. 22(토) 볼리비아 차파레 지역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브라질이 Villa Tunari-San Ignacio de Moxos 구간 도로건설을 위해 3억3,200만불의 차관을 제공키로 하는 계약에 서명할 예정인바 주요 내용을 아래 게재합니다.
ㅇ Luis Sánchez 도로관리공사(ABC)사장은 “현재 차관계약이 체결되지는 않았으나 브라질 건설업체인 OAS社가 이미 도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금번 공사에 볼리비아는 800만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ㅇ OAS社는 브라질의 사회경제개발은행(BNDES)의 자금지원으로 금번 공사를 추진할 예정으로, 브라질 정부는 지난 3월 이를 승인하였고, 볼리비아는 지난 4월 포고령 제62호로 이를 승인한 바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