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정부는 전력 생산, 운송, 상업화 등 볼리비아 전력공급 사업에 새로운 법률 제정을 통해 민영기업들과 경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력분야 국유화 2단계에 전력운송회사(TDE)를 포함시킬 예정이라고 밝힌 바 관련 내용을 아래 게재합니다.

ㅇ Miguel Yague 전력차관은 신헌법은 모든 전력분야에 국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있는 만큼, 신헌법에 따라 법률을 제정하여 전략산업인 전력분야에 국가가 60~70 비유로 참여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함.

ㅇ 동 차관은 정부는 Guaracachi, Valle Hermoso, Corani 등 3개 전력 생산 민영기업들에 대한 국유화를 비롯하여 지난 97년부터 스페인 전력회사가 운영 중인 전력운송회사(TDE)도 국유화할 것이라고 밝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