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2006년도 설탕 생산 및 수출 현황

 

아르헨티나 농림부가 발표한 2006년도 설탕 생산 및 수출 현황은 다음과 같다.

 

1. 설탕 생산

o 주재국의 2006년도 설탕생산은 2.46백만 톤(정제하지 않은 설탕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15%가 증가한 수치이다.

- 뚜꾸만주에서 전국 생산의 62%, 후후이주와 살타주에서 37%를 생산하고 있다.

- 주재국에는 23개의 설탕공장이 있으며, 그 중 15개 공장이 뚜꾸만주에 있다.

o 약 60%의 설탕(150만 톤 내외)이 국내에서 소비되고 있으며, 1인당 설탕 소비량은 39.3kg(2005년도 기준) 수준이다.

o 세계 총 설탕생산은 140백만 톤 수준이다(2004/2005년도 기준).

- 주요 생산국은 브라질(20%), EU(16%), 인도(10%), 중국(7%), 미국(5%) 등이다.

- 주재국은 세계 총 생산의 약 1.5%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2. 설탕 수출

o 주재국은 2006년도에 714,264톤(241 백만 미불)의 설탕을 수출하였다.

- 이는 2005년도의 535,780톤(124백만 미불) 수출에 비하여 물량에서는 33%, 금액에서는 94%가 증가한 수치이다.

- 주요 수출대상국은 러시아(237,684톤), 칠레(170,564톤), 미국(82,729톤) 등이며 동 3개국이 총 수출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o 설탕의 세계 총 수출량은 약 70백만 톤 수준이다(2005년도 기준).

- 주요 수출국은 브라질(39%), EU(11.5%), 호주(9.5%), 태국(8%) 등이다.

- 주재국은 세계 총 수출의 약 1%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3. 연도별 설탕 생산 및 수출입 통계(1997-2006)는 다음과 같다.

연도별

생산량(톤)

수입량(톤)

수출량(톤)

국내수요(톤)

1997

1,649,140

63,401

139,732

1,469,915

1998

1,749,184

393

178,106

1,468,664

1999

1,568,156

1,456

195,894

1,283,858

2000

1,557,703

1,583

184,482

1,284,864

2001

1,607,423

1,367

114,600

1,396,439

2002

1,655,616

972

271,024

1,294,920

2003

1,924,779

402

177,314

1,585,655

2004

1,815,845

7,384

229,056

1,489,881

2005

2,138,826

2,826

535,780

1,500,815

2006

2,469,650

 

714,264

 

* 수입은 브라질산 설탕을 일부 국내수입업자가 가격 등 편의에 의해 수입하는 물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