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멕시코 통신교통부(SCT)는 전력청(CFE)이 주관하는 광섬유통신 인프라건설 프로젝트 입찰 계획을 공고한 바,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10.26 멕시코 통신교통부(SCT)는 전력청(CFE)이 주관하는 광섬유통신 인프라건설 프로젝트 입찰 계획을 공고한 바, 11.6일까지 입찰안내, 11월 중순까지 입찰신청을 하고 2010.1월에 최종사업자 선정이 이루어질 예정
ㅇ 현재 광섬유통신 인프라 전문회사는 Telmex사와 전력청인데 동 프로젝트는 제3의 기업의 참여를 허용, 통신분야의 경쟁력 및 서비스 제고효과를 모색
- 사업허가기간은 20년이고, 3년 이상의 광통신망 운영경험 및 국가경쟁위원회(CFC)의 승인이 필요하며, 49 미만의 외국자본 참가가 허용
2. 광섬유통신망 인프라는 3개 노선으로 나뉘어지며, 기존에 구축되어 있는 광섬유통신망(19,647km)에 금번 사업자가 추가적으로 1,739km를 건설하는 작업으로, km당 약 20천달러가 소요될 예정
ㅇ ①태평양노선은 Baja California주 북부-Oaxaca주 구간으로 기존 8,120km에 추가로 150km가 건설되어야 하며 ②중부노선은 Chihuahua주-Chiapas주 구간으로 기존 5,789km에 추가로 515km가 건설되어야 함. ③멕시코만노선은 Nuevo Leon주·Tamaulipas주-Yucatan반도 구간으로 기존 5,560km에 추가로 1,074km가 건설되어야 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