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정보는 외교부 중남미 자원인프라 협력센터가 작성한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6-14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바로가기

 

o 콜롬비아 정부는 국내 공항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이용 시설 및 편의 시설 마련과 지역 연결성 확충을 위해 17개 공항*에 대한 현대화 사업을 진행하기로 발표

* 17개 공항 : Florencia, San Vincente del Caguán, Nuquí, Arauca, Tame, Puerto Carreño, Trinidad, Puerto Inírida, Guaymaral, San José del Guaviare, Puerto Asís, Puerto Leguízamo,  Primavera, Sogamoso, Mitú, Aguachica, Vanguardia

- 동 현대화 사업은 증가하는 승객과 화물에 대한 수송 및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간 균형 발전과 연결망 구축을 목표로 하는 국가 전략 사업

- 동 사업의 일환으로 △공항 활주로 및 유도로 포장, △연료공급지 및 격납고 건설, △관제탑·플랫폼 확장, △조명시스템 개선 등 공항 기본 시설, △여객터미널 개선 및 확장(리모델링), △행정건물 등의 편의시설 건설, △주변도로 및 화물터미널 확장, △접근로 건설 등이 각 공항별 상황에 맞게 진행될 예정

 

o 콜롬비아를 포함한 중남미 공항 건설 시장은 △중산층 증가에 따른 항공 수요 및 공항 이용객 증가에 따른 대응, △지리적 특성에 따른 공항 건설 필요성 다대, △국가 기술력 및 이미지 등을 고려한 개선 작업 증가 등으로 인해 그 규모가 매년 확대

※ 2015년 중남미 공항 건설 규모 : 330억 불(전체의 6.3%), 중남미 공항 건설 시장 증가율 8.2%(출처 : 국제민간항공기구, ICAO)

 

* 정보출처 : El Espectador, 2016.4.6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