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전세계 138개국을 대상으로 발간한 ‘세계 경쟁력 지수(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16-2017)’ 보고서에서 전 세계 인프라 분야의 평균 점수는 4.06점(7점 만점)으로 전년 대비 0.07점 하락함.

 

ㅇ 올해 중남미 국가(21개국)의 평균은 3.83점으로, 전년 대비 0.2점 상승함. 중남미 국가 중에서는 바베이도스(5.13점, 세계 30위), 파나마(4.85점, 세계 36위), 칠레(4.66점, 세계 44위), 우루과이(4.52점, 세계 47위) 등이 50위 안에 포함됨. 반면, 도미니카공화국(3.22점, 세계 101위), 볼리비아(3.20점, 세계 102위), 니카라과(3.19점, 세계 104위), 베네수엘라(2.57점, 세계 121위), 파라과이(2.57점, 세계 122위) 등은 100위 이하를 기록함.

 


                       <2016년 중남미 국가별 인프라 순위> 

중남미 순위

세계 순위

국가

점수

1

30

바베이도스

5.13

2

36

파나마

4.85

3

44

칠레

4.66

4

47

우루과이

4.52

5

54

트리니다드토바고

4.33

6

57

멕시코

4.26

7

67

코스타리카

4.05

8

69

엘살바도르

4.03

9

71

에콰도르

3.99

10

72

브라질

3.98

11

77

자메이카

3.90

12

81

과테말라

3.82

13

84

콜롬비아

3.67

14

85

아르헨티나

3.66

15

89

페루

3.57

16

99

온두라스

3.28

17

101

도미니카공화국

3.22

18

102

볼리비아

3.20

19

104

니카라과

3.19

20

121

베네수엘라

2.57

21

122

파라과이

2.57

 

 

*정보출처: The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 2016-2017, 2016.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