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연방정부는 8.25() 투자파트너십프로그램(PPI) 회의를 개최하여 연방 소유 공항과 철도, 항만 지분 입찰 일정을 발표할 예정임.

 

o 해당 공항은 Salvador(Bahia), Fortaleza(Ceara), Porto Alegre(Rio Grande do Sul), Florianopolis(Santa Catarina)이며, 철도는 Sinop(Mato Grasso), Miritituba(Para), 항만은 Recife(Pernambuco)의 여객터미널임.

 

o 연방 공항 입찰의 경우 프랑스의 Vinci와 독일의 Avialliance, 브라질의 CCR이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 외 독일의 Fraport, 아르헨티나의 Corporacion America, 스페인의 Ferrovial도 관심을 가진 것으로 보도 //

 

* 정보출처 : 현지 언론 종합

* 작성 : 주 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