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브라질 연방정부가 신규 인프라 양허 프로그램 ‘성장하다(Crescer)’의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떼메르(Michel Temer) 대통령 권한대행의 주재 하에 6월 중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브라질 투자협력프로그램(PPI)이 발표
-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성장하다’ 프로그램은 교통, 물류, 식수, 위생, 에너지 사업을 양허, 민영화, 민관협력 등의 형태로 진행할 예정
- 또한, 투자협력프로그램이 북-남 철도(Ferrovía Norte-Sur)의 2개 구간의 연결을 위한 양허사업을 준비 중인바*, 양허기간은 최대 35년임. (* 참고 : BNamericas, “Brazil preparing tender for Norte-Sul railway concession”)
* 북-남 철도는 브라질 연방 철도회사 Valec이 주관하며 Pará주∼Rio Grande do Sul주간 총 길이 4,156km, 6개 구간으로 구성됨. 금번 연결사업은 △Palmas (Tocatines주)∼Anápolis (Goiás주)간 855km 구간(완공)과 △Ouro Verde (Goiás주)∼Estrela D’Oeste (São Paulo주)간 682km 구간(Integral-SPAVias-Trail-Alta 컨소시엄, 공정률 90%)이 대상임.
o 한편, 떼메르 대통령 권한대행은 정부와 민간분야간의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5.12(일) 인프라 사업을 위한 PPP 촉진, 민영화 방안, 연방정부 재정 활용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에 서명하였으며, 이러한 일환으로 브라질 투자협력프로그램(PPI)을 창설 (* 참고 : Estadão, “Primeira MP assinada por Temer institui Programa de Parceria de Investimentos (PPI)”)
o 또한, 민간투자 확대를 위해 브라질 교통부와 투자협력프로그램이 최근 양허사업 모델 수정에 관해 논의한바, 대표적인 사항으로는 민간업체들로부터 지적되어왔던 입찰 공고일로부터 입찰제안서 제출일까지의 기간을 기존 30일에서 90일로 연장하는 방안이 있음.
*출처: BNamericas, 2016.6.17자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6-22호).pdf (924714 , Down: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