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국영석유기업 Petroperú는 TALARA 정유소의 생산능력 확충(65천배럴→95천배럴/ 1일)과 노후화 설비 개선을 위한 사업을 2008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으며 당시에는 13억불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현재는 54억불 수준으로 급격하게 증가함.


ㅇ 경제애널리스트 Juan Mendoza는 정유소 현대화 사업에 투입된 비용을 고려할 때, 확장/현대화가 아닌 신규건설 수준이라고 언급하며, 2004~2014년 세계 정유업계의 배럴당 마진율이 5불 수준임을 고려할 때, 71%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함.

 

* 정보 출처 :Expreso 6.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