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acion지는 2.14(금) 보도를 통해 코스타리카 국립경기장이 개관한지 9년이 지났으나 여전히 중국의 간섭이 필요함을 지적하며, 중국정부가 화재시스템 리모델링, UPS 시스템, 스프링클러 및 펌프, 전광판 영문 소프트웨어 설치 및 전등교체 등을 포함한 국립경기장 현대화를 위한 2차 공사를 위해 1,000만불을 투자한다고 보도함.

 

- 주재국 스포츠·레크레이션협회(Incoder) Alba Quesada 국장은 동 사업을 위해 4차례 중국을 방문했으며, 중국기업인 General South Architecture Design In Science가 공사를 진행함.

 

* 동 국립경기장은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Banco Nacional에 의해 신탁 운영되고 있으며, 2011년 개관하여 9년간 유지보수비를 제외하고 약 1억불이 투자됨.

 

*정보출처: 주코스타리카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