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엘살바도르 공항항만청(CEPA)은 3.9(월) ‘엘살바도르 동부지역 태평양 공항 건설 타당성 조사 사업’을 위한 국제공개입찰을 공고함.

- 동 공항은 2층 건물, 탑승교, 상업 공간, 활주로(길이 3,200m, 폭 60m) 등으로 구성될 예정

 

ㅇ 컨설턴트 계약 및 사전 자격 심사 절차

- 2020.3.19 : 의향 표명서 접수 마감

※ 참가를 희망하는 모든 컨설턴트사는 엘살바도르 사전투자조사기금(FOSEP)의 국가컨설턴트등기부에 등록되어 있어야 함. 미등록 업체는 www.fosep.gob.sv 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후 작성, 신청서와 함께 구비서류 원본을 FOSEP에 제출해야함.

- 3.20 : 후속조치 기술위원회 사전 자격 심사

- 3.23-24 : 사전 자격 심사 통과자에게 프로젝트 이행 위한 TOR(Terms of Reference), 계약서 모델, 기술/가격 제안서 모델 등 발송

- 부활절 연휴 이후 : 입찰 제안서 접수

- 참가기업 수에 따라 제안서 평가 1~2주 소요

- 2020.5월말경 : 컨설턴트 계약 체결

- 수행기간 : 사업개시일로부터 300일이내

※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사태 선포 등으로 인해 제출기한 등 전체 일정 연장 예정

 

ㅇ Federico Anliker CEPA 청장은 국내 3번째 공항건설 추진 배경으로 미국내 동포의 50%가 동부지역 출신인 점과 동부지역의 관광잠재력(코스타리카의 경우 San Jose 수도 공항에서 약 200km 거리에 Liberia 공항 위치) 등을 꼽음.

- 허브공항으로 성장시키고, 20억불 규모의 관광투자를 촉진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있는 동 조사는 사전투자조사기금(FOSEP)이 190만불을 투자해 추진 예정.

 

*정보출처: 주엘살바도르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