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우루과이 산업에너지광업부(MIEM)는 10.21(토) 성명을 통해 국영석유기업 ANCAP과 미국 Schuepbach Energy社가 30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육상 탐사정(Cerro Padilla-1)*에서 탄화수소자원의 존재를 확인했다고 밝힘.

* 파이산두(Paysandú)州 북부 분지(Norte Basin) 소재. 상기 양社는 동 지역내 4개의 탐사정에서 탐사활동 중

 

ㅇ MIEM이 조만간 조사를 통해 상업성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바스케스(Tabaré Vázquez) 대통령은 관련 발표에 대해 신중을 기할 것을 MIEM에 요청함.
- 2016.2월 프랑스 Total社와 미국 Exxon Mobil社 컨소시엄이 40년 만에 처음으로 우루과이 대서양 탐사를 하면서, 우루과이 심해 유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바 있으나, 결국 동 컨소시엄은 2016.8월 자원 매장량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발표

 

출처: Xinhua, El País, 2017.10.21.24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