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1.29일자 La Nacion지는 Hazel Cepeda Hodgson 전력공사(ICE) 사장 발언을 인용하여, 향후 최소 7년간 ICE는 자체 수력발전소를 건립할 계획이 없으며 이는 전력요금 인하 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보도함.

- 발전용량 증가 필요성을 2027년에 검토할 예정으로, 증가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도 수력발전 대신 지열발전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음.

 

ㅇ 그간 ICE의 높은 투자비용으로 인해 전력요금이 영향을 받았다고 비판해 온 산업계는 상기 관련 환영입장을 표명함.

 

ㅇ 2015년 이후 코스타리카 전력 생산에 있어 재생가능에너지원 비중은 98% 이상을 기록해왔음.

- (현재 에너지원 비율) 수력: 67.5%, 풍력 17%, 지열 13.5%, 바이오매스/태양에너지 0.84%, 화력 1.16%

 

 

 

*정보출처: 주코스타리카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