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칼레라(José Antonio Escalera) 멕시코 국영석유회사(PEMEX) 탐사 분야 총 책임자(Exploration Chief)는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중남미 투자 서밋(Latin America Investment Summit)’ 참석 계기 Reuters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동 사가 원유 생산량 증대와 투자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중남미 역내 주요국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밝힘.

 

에스칼레라 총 책임자는 미국을 포함하여 중남미 국가 중 콜롬비아, 브라, 아르헨티나 진출에 관심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특히, 아르헨티나 바카 무에르타(Vaca Muerta)* 지역 진출에 대한 관심을 표명함.

* 아르헨티나 최대 셰일가스 매장지역으로 기술적 회수 가능한 셰일가스 매장량은 308조 세제곱미터()로 아르헨티나 전체 셰일가스 매장량(802)의 약 1/3에 해당함.

- PEMEX사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중남미 역내 프로젝트 진출을 위해 2021년까지 국가별 파트너 발굴, 사업 경험 및 기술 공유, 소규모 지분 참여 등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자 추진중

 

 

* 정보 출처 : Reuters (2017.8.1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