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컨설팅 기업 BMI Research는 향후 중남미 광산업이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페루를 중심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이를 위해서는 수자원 문제 해결이 중대한 도전 과제가 될 것이라고 밝힘.

- BMI Research는 수자원 부족 및 수질 오염 문제가 중남미 신규 광산 개발 사업에 지장을 줄 것으로 예상

 

한편, 중남미 광산업 분야 주요국들은 수자원 문제 관련 대책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바, 칠레 국영구리공사(Codelco)는 지난 1안토파가스타(Antofagasta) 지역 담수화 플랜트 건설 사업의 파트너 모색 계획을 발표했으며, 아르헨티나 정부도 지난 4440억 불 규모의 수자원 인프라 개발 계획을 발표함

 

 

* 정보 출처 : Mining Weekly(2017.7.3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