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페세(José Pesce) 칠레 국영구리공사 부사장은 에콰도르 국영광물공사(ENAMI EP)와 합작투자 형식으로 에콰도르 북부지역의 유리마구아(Llurimagua) 광산 구리 및 몰리브덴 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 칠레 국영구리공사는 세계 최대 구리 생산 업체로서의 자리를 지켜나가기 위한 방편으로 구리 생산량을 증대시키고자 해외 광산 개발 사업에 주력해온바, 지난 11년간 브라질, 멕시코, 에콰도르 등을 대상으로 탐사 사업을 진행

 

ㅇ 칠레 국영구리공사의 초기 투자금액은 700만 불이며, 2018년 매장량 탐사에 1천만 불을 투입할 계획으로, 양사간 투자 지분 비율은 칠레 국영구리공사 49%, 에콰도르 국영광물공사 51%임. 

 

출처: AméricaEconomía.com, 2017.8.7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