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2024년도 예산초안 내 전기 보조금* 삭감) 2024년 정부예산초안 내 공공투자프로그램(PIP) 예산에서 에너지 보조금 항목은 금년 대비 약 70억 5,510만 렘피라 가량 삭감될 예정임. 정부는 삭감된 비용만큼 전력시설 개선 사업에 투자할 예정으로 보임.
* 온두라스 정부는 현재 월 150kWh 미만 전력을 소비하는 사용자에 전력을 무료로 공급하고 있고, 더불어 원유가 상승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 보조금 정책을 집행 중
ㅇ 한편 공공투자 틀 안에서 △국가 송전망 확장, △변전소 8개 신규건립, △송전선 4개 확충, △기존 장비 유지관리, △El Tablón 댐, Los Llanitos 댐, Jicatuyo 댐 등 신규 수력발전시설 건설 지원 등에 에너지 보조금 삭감분이 사용될 예정임.
ㅇ (금년 4/4분기 전력요금 인하) 온두라스 전력규제위원회(CREE)는 금년 10월부 4/4분기 전력 요금을 재조정하여 3분기 대비 평균 전력요금을 2.8% 인하하기로 결정하였음. 온 정부는 전력 생산 대비 요율을 재계산 한바, 3/4분기 5.40 렘피라/kWh에서 5.24렘피라/kWh로 재조정되었다고 발표함.
* 출처: 주온두라스대한민국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