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너지 산업, 국내 및 해외 투자 관심 분야로 거듭나" (7.30, Diario Libre)

 
o 2022년-2024년간 도미니카공화국 에너지 산업이 외국인직접투자(FDI)의 제2대 유치 산업으로 자리 잡은바 있으며, 2025년 1분기에는 관광 산업을 제치고 1위로 도약함.
 - 최근 급증하고 있는 에너지 산업 투자로 인해, 현재까지 도미니카공화국 내 총 24개 발전소가 건설되었으며, 총 설비 용량은 2,300MW, 총 투자액은 약 33억 8,700만 달러를 기록
 - 동 투자 중 내국인 투자는 약 32%를 차지한바, 에너지 산업이 외국인 투자뿐만 아니라 국내 투자 또한 적극 유치 중


o 도미니카공화국에 설치된 24개 발전소 중 21개가 ▲태양광, ▲풍력, ▲고형 폐기물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이며, 주요 투자국은 ▲스페인(4억 3,960만 달러), ▲미국(2억 1,900만 달러), ▲프랑스(1억 5,600만 달러) 등 순임.
 

2. "2028년까지 굳건한 에너지 생산 체계 구축할 것" (7.28, Hoy)
 

o 최근 Joel Santos 에너지부 장관이 향후 고부가가치 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로 인해 발생할 에너지 수요 충족을 위해, 재생에너지 및 화력 발전을 중점으로 한 굳건한 에너지 생산 체계를 2028년까지 구축할 것이라고 언급함.
 - Santos 장관은 현재 도미니카공화국에서 2,164MW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가 개발 중이라고 언급하며, 이를 통해 2028년까지 화력 에너지 공급량이 54%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3. 에너지부 장관, "도미니카공화국, 희토류 탐사 모범국" (7.28, Hoy)

 
o 최근 Santos 에너지부 장관이 일간지 Hoy 경제 포럼 연설 계기, 도미니카공화국이 희토류 탐사 및 개발 절차의 신속성 및 효율성 면에서 국제적인 모범 사례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힘.
 - Santos 장관은 현재 희토류 성분 샘플을 해외 연구소를 통해 분석 중이라고 밝히며, 이를 통해 2025.11월 경 희토류 1kg당 가치를 정확히 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o Santos 장관은 상기 단계를 거친 후, 올해 말부터 2026.12월 간 도미니카공화국에 매장된 희토류 성분 식별 및 총 가치 평가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희토류 총 매장량의 공식 선언이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함.

 


* 출처: 주도미니카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