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타리카 주요일간지 la Nacion은 8.10 코스타리카 국회가 임시국회 기간(8월)에는 수도권전기여객열차(TRP) 사업 차관 5.5억불 승인 여부에 대한 논의를 잠정 중단하고 9월 정기국회 개원 시부터 다시 논의하기로 하였다고 보도함.

 

o 임시국회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여야 합의사안을 중심으로, 조속한 표결을 요하는 26개 사안만 논의, 표결

 

o 브리세뇨 철도청장은 현재 국회내 TRP 관련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이러한 치밀한 협의과정이 가장 성공적인 TRP 모델을 제시 가능함을 언급

 

o 9월 정기국회에서 핵심쟁점인 정부보조금의 재원마련과 관련 정부(재무장관) 입장 설명 등 TRP 사업 추진 관련 논의 재개

 

2. Republica는 8.6 TRP 사업 국회논의 핵심쟁점인 정부 보조금의 재원마련 문제와 관련, Elian Villegas 재무장관의 언급을 인용, TRP 사업의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의 긍정적 효과가 세수로 연결될 수 있다고 보도함.

 

o 코스타리카 감사원(PGR)은 정부가 국회에 승인을 요청한 TRP 사업차관(5.5억불) 승인안 검토를 위해서는 정부보조금의 출처 및 보조금 지급으로 인한 재정적 효과 등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는 입장

 

붙임 : 상기 보도 서문(원문) 및 영문번역본 각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