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8.16(수) 런던금속거래소의 국제구리가격이 파운드당 2.918미불까지 상승하여 2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2016년도 평균가격 파운드당 2.3미불 대비 약 28% 상승) 
  
ㅇ 다수의 전문가들은 8.15(화) 국제통화기금이 2017-2020년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을 6.0%에서 6.4% 상향조정하는 등 중국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이 확대되면서, 중국발 구리수요가 급증한 것을 이러한 상승세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함.  

 

ㅇ 또한, 일부 전문가들은 지난 3년간의 주재국 내 광업 분야 투자 부진으로 인해 구리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을 감안, 향후 단기간 내 구리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되어 국제구리가격이 파운드당 3.0미불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 한편, 이러한 구리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달러-페소화 환율은 8.21(월) 기준 644.8미불까지 하락하는 등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

 

 

* 정보 출처: El Mercurio, Diario Pul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