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칠레 경제진흥청(CORFO)과 칠레 외국인투자 위원회(InvestChile)가 지난 3월 입찰에 부친 리튬 배터리 공장 건설 등의 프로젝트에 대해 총 12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 의사를 표시함.

- 이들 12개 기업은 러시아 Tvel Fuel Company of Rosatom, 중국 Sichuam Fulin Industrial Group, Shenzheng Matel Tech, SinoVenture Chile, 칠레 Molymet, Invermer, 벨기에 Umicore, 미국 Bravo Motor Company, 한국 Samsung SDI,  캐나다 Rubystock Financial Capital

 

ㅇ 칠레 리튬 생산 사업은 현재 미국 Albemarle社, 칠레 SQM社 등 소수 메이저 기업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나, 최근 리튬 시장의 매력도가 상승함에 따라 신규 광산 프로젝트의 추진의 필요성과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 관심이 증대되고 있어 현재의 소수 기업에 의한 과점 체제에 변화가 생길 전망임. 

 

*출처: Minería Chilena, 2017.7.1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