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멕시코의 발전 설비용량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총 발전 설비용량 중 신재생에너지의 비중 또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2016년 총 발전 설비용량은 73,510MW로 전년 대비 8.1% 증가함. 이 중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28.8%인 21,179MW로 전년 대비 1,956MW 늘어나 10.2%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이와 같은 증가세에는 신규 설치된 풍력 발전소들(총 930MW)의 기여도가 가장 높음

출처: 멕시코에너지부(SENER)
ㅇ 멕시코는 국가 전력 소비증가율 4.1%를 충족시키기 위해 2030년까지 57,122MW 규모의 발전 설비용량을 추가할 예정이며, 총 추가 발전 설비용량의 62%인 35,415MW를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6,854MW, 수력발전 4,570MW, 원자력 3,999MW, 지열 및 바이오매스 1,142MW)으로 충당할 계획임.
*출처: El Economista, 2017.6.5자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7-22호).pdf (477862 , Down: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