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대양 회랑 프로젝트
ㅇ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및 아랍에미리트(UAE)는 12.1(금) COP28 참석 계기 ‘양대양 회랑(corredor bioceánico) 프로젝트 촉진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힘.
ㅇ ‘양대양 회랑 프로젝트’는 칠레 북부 이키케 및 아리카 항구에서 브라질 산투스 항구에 이르는 육로 연결 프로젝트로 아르헨티나-파라과이를 경유할 예정이며, 파나마 운하 이용시간 대비 27일 가량 운송시간 단축 효과가 있다고 함.
2. 칠레 국영철도공사 입찰
ㅇ 칠레 국영철도공사(EFE)는 12.5(화) 연간 3,50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할 바투코(Batuco)행 철도 인프라 프로젝트(전철구매 포함) 입찰 공고함(예상 투자가 7.5억 미불).
- 길이 26km의 바투코 노선은 수도권 5개 지역을 통과하며, 산티아고와 바투코 간 왕복 2시간 이상 단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 출처: 주칠레대한민국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