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콜롬비아 정부는 Petro 정부 출범 이후 전국적으로 23,000개 이상의 지붕형 태양광을 설치하여 가정·지역사회 단위의 분산형 전력망을 확대하였으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약 700만 톤(CO2eq)을 감축한 것으로 평가함.
o 이와 관련, 광물에너지기획국(UPME)에 따르면 콜롬비아의 태양광 발전 설비는 2022년 200MW 수준에서 2026년 4,000MW 이상으로 급증하였고, 2025년 태양광 발전량(4,473GWh)이 석탄 발전량(3,564GWh)을 처음으로 상회한 것으로 나타남.
o 또한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는 2026년 보고서를 통해 콜롬비아 전력 생산의 71% 이상이 수력·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기반이라고 평가하면서, 콜롬비아가 파라과이·브라질·우루과이에 이어 남미에서 가장 청정한 전력구조를 가진 국가 중 하나라고 분석함.
* 출처: 주콜롬비아대한민국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