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아르헨티나가 세계 주요 리튬 생산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연간 4만 톤에 달하는 아르헨티나 리튬 생산량은, 푸나(Puna) 지역 개발 활성화를 통해 15억 불 투자 사업을 진행할 경우, 13만 톤까지 약 3배가량 증대될 전망임.
- 아르헨티나 리튬 생산량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지는 Sales de Jujuy社의 후후이(Jujuy)州 올라로스(Olaroz) 염호(1만 7,500톤)와 FMC社의 카타마르카(Catamarca)州 옴브레 무에르토(Hombre Muerto) 염호(2만 2,500톤)로, 이들 생산량은 세계 총 리튬 생산의 16%를 차지
ㅇ 한편, 향후 5년 이내 운영을 개시할 대규모 리튬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이와 같은 생산량 증대 전망을 뒷받침 하고 있음. ∆캐나다 Lithium Americas社의 카우차리 염호 5만 톤 규모 리튬 플랜트 건설 사업, ∆호주 Galaxy Resources社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2만 5천 톤 리튬 생산 사업, ∆프랑스 Eramet社의 센테나리오-라토네스 2만 톤 리튬 생산 사업, ∆캐나다 Enirgi Group社의 링콘 염호 2만 톤 규모 리튬 플랜트 건설 사업이 대표적임.
출처: Télam, 2017.9.4자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7-34호).pdf (431194 , Down: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