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에콰도르 만사노 에너지부 장관은 1.5, 공식 SNS 영상을 통해, 2026년에 총 3개 발전 프로젝트(태양광 2개, 천연가스 열병합 1개) 입찰을 통해, 총 2,100MW 규모의 신규 발전 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발표한바,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 (입찰 대상 발전 프로젝트) ▲태양광(Zapotillo, 1,500MW), ▲천연가스 복합화력(400MW), ▲태양광(Santa Elena, 200MW)으로, 이는 에콰도르 제2대 수력 발전소이자 평균 전력 수요의 약 22%를 담당하는 파우테(1,100MW) 발전소 규모의 2배에 달하는 야심찬 규모 

   - 만사노 장관은 동 프로젝트들이 빠르면 24개월 내에 운용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언급

   - 만사노 장관은 아울러 상기 프로젝트와 별도로 에콰도르발전공사(Celec)도 별도로 340MW 규모의 가스/증기 열병합 발전소 사업을 추진중이라고 언급 

 ㅇ 한편, 12월 이후 가뭄 지속으로 일각에서 '24년에 발생했던 대규모 전력 위기 재발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에콰도르 정부는 12.31 기준으로 최대 수력발전댐인 마사르댐 수위가 최소운용수위보다 25미터나 높은 수준이며, 유사시 콜롬비아로부터의 전력수입도 문제없을 것이라면서 대규모 정전 가능성을 일축하고 있는 상황임.  


*출처: 주에콰도르대한민국대사관(현지 언론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