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화) Bosforo 태양광 프로젝트(100MW 규모) 사업이 완공되어 준공식이 개최됨. 

 ㅇ 엘살바도르 에너지기업 AES El Salvador는 10.29(화) Bukele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과테말라계 다국적기업 CMI와 공동으로 엘 전역에 태양광발전소 10기(중부 3기, 서부 3기, 동부 4기)를 건설한 보스포로(Bosforo)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함.
    ※ 동 발전소는 2017-19년간 3단계에 걸쳐 총 1억6천만 달러를 투자, 각 발전소별 생산용량은 10MW로 총 100MW 규모

    - Bosforo 발전소는 배전계통의 손실을 감소시키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주는 분산발전(Distributed Generation)형 방식을 채택한 바, 약 10만 가구에 전력 공급이 가능하고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 17만 5천톤 감축 전망

    - 또한 AES는 2020년 태양광발전소 1기를 추가로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 

 ㅇ Bukele 대통령은 동 사업이 그린에너지 및 수익성 창출 등 두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하고, 이와 같은 투자가 지속 유치되길 희망한다면서 완공을 축하함.

    - 아울러 동 사업은 2년간 총 100MW급 발전소 10기 건설에 1억6천만불이 소요된 반면, Chaparral 수력발전사업은 67MW급 건설에 7억불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1년째 건설중이라고 비판. 

 

 *출처: 주엘살바도르대사관(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