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베네수엘라 Pdvsa사와 에콰도르 Petroecuador사 간 설립한 태평양 정유소(Refineria del Pacifico) 합작투자사가 양국 간 의견차, 토지 소유 등의 문제로 에 정부의 의지와 달리 폐업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음. 
     - 에너지 및 비재생천연자원부의 Carlos Perez 장관이 지난해 Pdvsa사와 청산절차 관련 접촉을 가졌으나 미합의
       ※ 태평양 정유소에 토지 공사, 송유관 건축, 개발 허가 신청 등으로 총 15.3억불이 투자됨. 


  ㅇ 이 합작투자사는 ‘18.7월 이후 활동이 전혀 없으며, 에콰도르 기업감독원에도 지난 2년 간 활동보고서(Balance de actividad)를 제출하지 않았음.
     - 기업감독원에 관련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기업측에 경고장을 송부하는데, 이후 30일간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폐업이 진행됨. 그러나 ‘18.10월 기업법이 개정되며 관련 규정이 사라지게 되어 이 합작기업은 폐업을 피할 수 있었음.
     - 이 외에 ‘18.5월 Pdvsa사는 양자투자협정(TBI) 위반으로 에 정부를 고소하였으나 6월 주재국 국회 및 국가변호부(Procuraduria)는 논쟁의 여지가 될 만한 요소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Pdvsa사측에 답변


  ㅇ 현재 에너지 및 비재생천연자원부는 마나비 정유공장 건설 투자자를 모색 중에 있으며, 올해 사업부지인 ‘El Aromo’를 야차이공사(Yachay EP)에 50년간  임대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힘.
     - 원래 해당 부지는 Eloy Alfaro 특별경제지역(AZEDE) 소유로 다른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이후 2015년 대통령령으로 야차이공사와 AZEDE가 통합되며 토지 소유 논란이 있었음.

 

*정보출처: 주에콰도르대한민국대사관 (언론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