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글로벌 에너지 기업 셸(Shell)이 트리니다드 동부 해안 마나티 프로젝트(Manatee Project) 추진을 위한 연안 파이프라인 공사에 본격 착수함. 
  - 해당 가스전은 T&T와 베네수엘라 해상 국경에 걸쳐 있는 로란-마나티(Loran-Manatee) 가스전의 일부임.


ㅇ 생산된 가스는 아틀란틱 LNG를 통해 수출되거나, T&T 국영가스사(NGC)를 통해 현지 내수용으로 공급될 예정임.
 - 셸 측은 “마나티 가스전이 아틀란틱 LNG(Atlantic LNG) 시설에 신규 물량을 공급하게 될 것”이라면서, “기존 LNG 플랜트의 가동률을 높여 보유 자산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라고 밝힘.

 

ㅇ 한편, 셸은 셰브론(Chevron)이 베네수엘라 오일 자산에 집중하기 위해 포기한 로란(Loran) 가스전 지분을 인수하여 개발에 참여하기 위한 심화 협상을 진행 중임.

 

*출처: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사관(The Guardian 보도(5.13)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