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Carlos Perez 에너지 및 비재생천연자원부 장관은 2018.12월 Moreno 대통령과 중국 방문 당시, 중국 정부측과 원유 선판매 조건의 차관 계약(중국 Petrochina 및 Unipec사)에 대해 재협상했다고 밝힘.

     - Perez 장관은 이번 원유 선판매 계약 재협상을 통해, 원유 양도 기간을 6년 이상으로 연장하였다고 언급함.

     - Perez 장관은 원유 양도 기간이 연장되면서 국가에 원유 여유분이 생기게 되어 국가 재원 마련을 위한 다른 차관 계약 또는 현물 매매(Spot sale) 계약이 가능케 되었다고 전함.

     - 현재 에콰도르는 총 7건의 원유 선판매 조건 차관 계약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 중 중국 Petrochina사와 4건, Unipec사와 1건, 나머지 2건은 태국 Petrotailandia사와 체결되어 있음.


  ㅇ 또한, Perez 장관은 중국 방문 시 중국기업이 에콰도르 사업을 수주, 시행한 문제점에 대해 중국 정부와 협의하였으며, 중국 정부는 에콰도르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모든 중국 기업은 반드시 사업을 완벽히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힘.

     - 중국의 Sinohydro사가 건설한 Coca-Codo Sinclair 수력발전소에서 기술적 결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Ecuacorriente 중국-에콰도르 합작회사가 맡은 Mirador 광산개발 프로젝트의 경우 환경문제로 지역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현재 개발이 중단된 상황

 

*정보출처: 주에콰도르대한민국대사관 (주요 언론 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