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파나마 감사원 발표에 따르면 2019년 1-5월간 파나마 내 주요 지역 건설 부문 민간 투자액은 전년 동기(5.48억 불) 대비 26.2% 감소한 총 4.04억 불로 집계되었으며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의 민간 건설 투자가 이루어지는 파나마 市(2.19억 불) 역시 전년 동기 대비 투자액이 38% 감소한 것으로 드러남.

    - 꼴론 역시 전년 동기 대비 건설투자액이 36.7% 감소하였으며, 이와는 달리 아라이한(2.6%)과 다비드, 산티아고, 치트레, 아구아둘세, 라 초레라 통합 지역(7.3%)은 민간 건설 투자액이 증가하였음.


ㅇ 용도별 건설 투자액 증감률은 호텔, 사무실, 상업지구 등을 포함한 비주거용 시설과 주거용 시설 각각 33.0%, 21.2% 감소하였는바, 지역별 투자액 및 증감률은 다음과 같음.


                                  <지역에 따른 용도별 건설 투자액> 

                                                                                                (단위: 천 달러)

연도

주거용 시설

전체

파나마

꼴론

통합지역*

아라이한

2018

315,110

217,342

3,394

53,618

40,755

2019

248,355

135,917

7,013

75,685

29,470

2019/2018

-21.2%

-37.5%

106.6%

41.2%

-27.0%

 

비주거용 시설 (호텔, 사무실, 상업지구 등)

전체

파나마

꼴론

통합지역*

아라이한

2018

232,578

136,175

44,129

43,907

8,367

2019

155,784

83,147

23,060

28,937

20,640

2019/2018

-33.0%

-38.9%

-47.7%

-34.1%

+146.7%

 

총합

전체

파나마

꼴론

통합지역*

아라이한

2018

547,688

353,517

47,523

97,525

49,122

2019

404,139

219,065

30,073

104,622

50,380

2019/2018

-26.2%

-38.0%

-36.7%

+7.3%

+2.6%

*통합지역: 다비드, 산티아고, 치뜨레, 아구아둘세, 라 초레라


*정보출처: 주파나마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