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 Aluar의 푸체스(Miroslavo Puches) 마케팅 책임자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알루미늄 수출 시장의 다변화를 모색하고 있음.

- 특히, 브라질 수출량을 현재 6만 톤에서 201910만 톤까지 확대하고자하며 아시아 수출량도 현재 6만 톤보다 늘릴 계획임. 한편, 미국 수출량은 17만 톤(미국 총 알루미늄 수입량의 2-6%)으로 현재 수준을 유지할 예정

 

한편, Aluar는 올해 기준 43만 톤인 생산량을 201846만 톤까지 늘릴 계획임. 동 사는 금년도 하반기에 11,720만 불(19억 페소)의 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6 % 증가한 수치임.

2016년 아르헨티나의 알루미늄 수출액은 589,310불을 기록. 이는 201550 6,957불 대비 상승한 수치. 2011802,841불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바 있음. (*출처: CEIC Data.com)

 

* 정보 출처 : Reuters(2017.11.3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