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멕시코 국영석유기업 Pemex사는 10월 말까지 툴라(Tula) 정유공장에서 20억 불 규모의 코킹(coking)* 플랜트를 운영할 협력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힘.
* 중질유를 열처리하여 경질 탄화수소와 코크스로 전환하는 과정(출처: 화학용어사전)
- 툴라는 Pemex사 소유 정유시설 중 두 번째로 큰 정유공장으로 일일 평균 31만 5천 배럴의 정제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지난 5월에는 일일 22만 8,126 배럴의 원유를 처리하는 데 그친바, Pemex사는 동 정유공장의 생산력 제고를 위한 협력사를 모색중
ㅇ 동 사업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8월 셋째 주까지 제안서를 제출해야하며, Pemex사는 9월까지 최종 후보 명단을 작성할 예정이라고 함.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동 사업에 관심을 표한 기업은 일본 Mitsui사, 한국 SK사, 일본 Eni사, 중국 PetroChina 및 Sinopec사, 네덜란드 Shell사, 미국 Chveron사 등
*정보출처: Reuters, 2017.7.3자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7-26호).pdf (428710 , Down: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