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전력청은 금년도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전력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하며 금년도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ㅇ 까사라비야(Gonzalo Casaravilla) 전력청장은 금년 인접국가(브라질, 아르헨티나)의 전력 수요량이 늘면서 전력 수출량은 2017년 수출량과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음. 

   - 2017년 전력 총수출량은 주재국 전력생산량의 12%인 1,462 GWh로, 아르헨티나에 474GWh, 브라질에 988GWh 수출되었으며 1억3300만 미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기록했음. 

  ㅇ 2018년 전력 수출은 브라질 수요가 2017년 대비 11% 감소해 878 GWh, 8천만 미달러를 수출했으며, 아르헨티나 수요는 63% 감소해 161.4 GWh, 500만 미달러를 수출했음. 

  ㅇ 까사라비야 청장은 초과 생산되는 전력의 3/2는 수출되고 있으며 수요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시장의 필요에 따라 변한다고 언급했음. 

 

*정보출처: 주우루과이대한민국대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