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콜드웰(Pedro Joaquín Coldwell) 멕시코 에너지부 장관은 7.6(목) 석유·가스 혁신 포럼(Oil & Gas Innovation Forum)에서 페냐 니에토(Enrique Peña Nieto)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는 2018.11월까지 추가로 4건의 유전 입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힘.
- 추가 입찰 대상 광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심해유전은 물론 전통적·비전통적 자원 모두 입찰에 포함될 예정
ㅇ 동 건을 포함한 최근 페냐 니에토 정부의 연이은 유전 입찰 계획 발표*는 차기 정권에서 더 이상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입찰을 진행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으로, 현 대선 유력 후보인 로페스(Andrés Manuel López Obrador) 주지사는 대통령 당선시 페냐 니에토 정부에서 통과된 ‘에너지 개혁법’**의 일부를 국민투표를 통해 개정하겠다고 표명한바 있음.
* 2016.10월 제2라운드에 아인(Ayin), 밧실(Batsil) 유전 추가
2017.2월 2017년 7개 심해광구 팜아웃(farmout) 입찰 계획 발표
2017.3월 2018년 2개 유전라운드 계획 발표
2017.6월 제2라운드 4차 입찰(2017.12월 예정)에 셰일 석유·가스 광구 포함 계획 발표
** 2013년 통과된 에너지 개혁법에 따라 그 동안 국영석유기업 Pemex사가 독점하던 석유·가스 분야를 2014년부터 민간에 개방
* 정보 출처 : Energía 16, oilprice.com(2017.7.6자)


중남미 자원인프라 주간동향(2017-27호).pdf (509609 , Down: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