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Gran Nacional Minera Mariscal Sucre 에콰도르-베네수엘라 합작회사는 Mompiche 광산과 Revantador 광산 개발사업* 환경라이센스를 취득하여 사업을 진행해오다 최근에 돌연 사업을 중단함.

     - 2010.3월 에콰도르 광산 개발사업을 위해 Gran Nacional Minera Mariscal Sucre 에콰도르-베네수엘라 합작회사가 설립됨.


  ㅇ 에콰도르-베네수엘라 합작회사는 Mompiche 및 Revantador 광산 사업의 광물 개발 및 추출에 드는 비용이 너무 높아 수익성이 낮다고 판단되어 광산사업을 중단함.

     - 2011-2018년 간 각 프로젝트에 약 1,100만불씩 투자


  ㅇ 이 합작회사는 에콰도르 국가광업회사(Enami) 지분 51%, 베네수엘라 CVG Minerven의 지분 49%로 이루어졌으나, 현재 에콰도르 기업감독원(Superintendencia)에 등록된 회사 자금은 1만불에 불과함.

     - 개발 사업 자금을 위해 국가개발은행(CFN) 아래 에콰도르-베네수엘라 개발 기금(Fondo Ecuatoriano Venezolano para el Desarrollo)이 설립되었으나, 이 기금에 총 6,600불(베네수엘라 5천불, 에콰도르 1,600불)만 투자됨.


  ㅇ 2018.8월 Gran Nacional Minera Mariscal Sucre 합작회사 청산이 결정되었고, 동 합작회사는 현재 청산 절차 및 반환 금액 배정을 위해 지금까지 진행된 투자들에 대한 경제적 가치 조사를 진행하고 있음.

 

*정보출처: 주에콰도르대한민국대사관 (주요 언론 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