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두라스 전력규제위원회(Comision Reguladora de Energia Electrica: CREE)*는 금 9.1() 현재 온두라스에서 가동중인 총 22개의 화력발전소(국영 6, 민영 16) 중 가장 큰 규모의 발전소인 Pavana III(210 MW)Enersa(200MW)가 각각 금년 말, 내년 초순경에 계약이 만료될 예정으로, 조만간 이를 대체하기 위한 820MW 규모의 국제입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언론을 통해 발표함.

* 온두라스의 경제분야 정책을 총괄하는 경제운영 및 규제분야 국무회의(Ministerio Sectorial de Conduccion y Regulacion Economica) 산하 전력규제위원회는 전력사업자(발전, 송전, 배전)에 대한 운영 허가를 부여하고, 전력 구매를 위한 입찰공고 내역, 구매절차 감독 등을 통해 소비자 보호 및 전력산업 발전을 도모

 

온두라스의 전체 설비 용량은 2,439MW(2017.4월 기준)이나, 최근 평균 전력 수요량이 약 1,600MW에 도달하였을 뿐만 아니라 연평균 6%(70MW)씩 증가하고 있는 바, 온두라스의 전력 수급은 심각한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온두라스 전체 전력 소요량의 약 57%가 민간발전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음.

- 온두라스 전력공사는 2018년도 전력 소요량이 1,681.7MW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온두라스 정부는 과도한 화력발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전력생산을 적극 장려해 온 결과, 현재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발전용량 기준 60.03%, 가용전력 기준 48.29%을 기록, 화력발전 비중을 크게 추월함.

- 온두라스는 전체 발전량의 60.03%(1,464.1MW)를 재생에너지에서 얻고 있으며, 이중 수력 발전 비율이 27.49%(670.4MW), 태양광 16.77%(409MW), 바이오메스 8.59%(209.7MW), 풍력 7.18%(175MW) 차지

 

<온두라스 발전 에너지원 및 설비 용량>

 

(단위: MW, 출처: 온두라스 전력공사(ENEE), 2017.4월 기준)

구분

화력

재생에너지

합계(%)

수력(%)

태양광(%)

바이오메스(%)

풍력(%)

발전용량

974.9

(39.97%)

670.4

(27.49%)

409

(16.77%)

209.7

(8.59%)

175

(7.18%)

2,439(100%)

가용전력

808

(51.71%)

506

(32.38%)

106.8

(6.83%)

100

(6.4%)

41.9

(2.68%)

1,562.7(100%)

 

 

* 정보출처 : 온두라스 언론보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