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타리카 철도청(Incofer)은 3.2(화) 페이스북을 통해 브리세뇨(Elizabeth Briceno) 철도청장이 한국의 컨소시엄*과 태평양 화물철도(el tren de carga al Pacifico) 타당성조사 용역계약서에 서명하였음을 발표함.
   * 동일 엔지니어링 컨설턴트(Dong Il Engineering Consultants CO. LTD.)-국가철도공단(Korea National Railway)-수성 엔지니어링(Soosung Engineering Co. LTD.) 

  o 게재된 영상에서 브리세뇨 청장은 한국에서 진행되는 서명식에 화상으로 참석하게 되었으며 동 사업은 Incofer가 추진하는 철도시스템 현대화사업의 일환이라 설명하고 계약서에 서명함.

 

2. 유력 일간지 La Nacion지는 Incofer가 한국의 컨소시엄을 태평양 화물철도 재활성화를 위한 타당성조사 사업자로 낙찰했다고 보도함
  
  o 동 타당성 조사는 코 경제정책기획부(MIDEPLAN)의 54만불 재정지원으로 11개월 간 진행되며 알라후엘라州(Alajuela)의 씨루엘라스(Ciruelas) 지역과 뿐따레나스州(Puntarenas)의 깔데론 항(puerto Calderon/태평양의 대표항구)을 연결하는 93km 구간 철도 재활성화를 위한 것임.

  o Incofer에 따르면 본 사업 투자액은 약 8천만불 규모로 예상되며, 금번 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본 사업 시행여부 및 운영자(Incofer가 직접 운영 또는 입찰을 통한 아웃소싱)가 결정됨.

 

* 출처: 주코스타리카대사관(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