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칠레 후안 까를로스 호벳(Juan Carlos Jobet) 에너지부 장관이 그린수소 관련 국내외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그린수소 관련 신규 파일럿 프로젝트가 선정되는 등 칠레 내 그린수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바,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음.

1. 에너지부 장관 유럽 순방 (6.23.~7.4.)
 ㅇ 호벳 장관은 그린수소 및 재생에너지 분야 해외투자 유치를 목적으로 6.23.~7.4. 간 유럽 6개국*을 순방하고, 주요 인사 및 30개 이상의 관련 기업을 면담함.
     * 영국,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 면담 대상 기업은 △앙글로 아메리칸(Anglo American), △지멘스(Siemens), △토탈(Total), △쉘(Shell) 등

2. 칠레아태협회, 칠레-싱가포르 그린수소 웨비나(8.9.) 개최
※ 참가신청 : https://us06web.zoom.us/meeting/register/tZ0vfuCrqT8qHdaJxmEwvUAZbGzcVUp1xBcZ

 ㅇ 칠레아태협회(Fundacion Chilena del Pacifico)는 8.9.(월) 싱가포르 중남미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칠레와 그린수소 : 혁신, 지속가능성 및 개발 잠재력”이라는 주제의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임.
  - 동 웨비나에는 상기 호벳 장관(개회사)을 비롯하여, 싱가포르 정부 관계자, 에너지 및 광업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

3. 기타 동향
 ㅇ 칠레 그린수소 관련 민간기관(H2 Chile), 그린수소 부문 관련 국제협력 강조
   - 주요 협력 국가로 독일, 호주, 스페인,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 언급
 ㅇ 발파라이소(Valparaiso) 지역 내 그린수소 관련 파일럿 프로젝트 추진 결정
 ㅇ 칠레 그린수소 시범사업자 모집 절차 진행 중(칠레기준 9.6. 마감). 


출처: 주칠레대사관